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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수범한 SON, 그리워할 것" 토트넘 막내라인 19세 MF, 이번엔 존슨에 가슴 찡한 '이별 메시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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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치 그레이와 손흥민 / 그레이 소셜 미디어 계정

[사진] 아치 그레이 소셜 미디어 계정

[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19세 미드필더 아치 그레이가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한 브레넌 존슨(24)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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