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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스카 더비' 앞둔 펩, '파격 경질'에 "첼시는 훌륭한 감독 잃었다" 소신 발언…본인 거취 두고는 "여기 있는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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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스카 더비' 앞둔 펩, '파격 경질'에 "첼시는 훌륭한 감독 잃었다" 소신 발언…본인 거취 두고는 "여기 있는 게 좋아"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엔초 마레스카 경질과 자신의 거취에 관한 질문에 입을 열었다.

첼시는 지난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와 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상호 합의 하에 결별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갑작스러운 경질이었다. 지난해 6월 첼시 지휘봉을 잡은 마레스카 감독은 부임 후 첼시를 4위에 올려놓으며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냈다. 점유율 기반의 능동적인 축구를 첼시에 성공적으로 이식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우승컵까지 들어올리며 입지를 탄탄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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