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떴다! '센터백 부족' 리버풀, 17세 오스트리아 신성 영입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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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리버풀이 17세의 이페아니 은두크웨 영입에 합의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3일(한국시간) "리버풀은 17세의 오스트리아 센터백 은두크웨와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은두크웨는 2008년생 오스트리아 국적의 센터백이다. 196cm라는 큰 키를 활용한 제공권이 장점이며, 경기 이해도 역시 뛰어나다. 또한 빠른 속력과 수준급의 수비력까지 가지고 있어 오스트리아의 미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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