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 보강 절실한데' 맨유, 브라이튼 04년생 MF 영입 검토→겨울 이적 불가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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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를로스 발레바의 영입 가능성을 검토했으나, 겨울 이적 가능성은 낮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맨유가 1월 이적시장에서 브라이튼 호브 앤 알비온의 발레바 영입 조건을 검토했다"고 보도했다.
발레바는 2004년생 카메룬 국적의 미드필더다. 탄탄한 피지컬과 많은 활동량이 장점이며, 이를 활용한 볼 경합과 전진 능력 역시 뛰어나다. 여기에 후방 빌드업과 슈팅 능력까지 보유하며 육각형 미드필더로의 자질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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