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해리 케인 듀오, 토트넘 재결합 없다…공식 입장 "뮌헨보다 더 있고 싶은 곳 없다" 잔류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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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는 4일(한국시각) 케인이 직접 바이에른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 매체는 '바이에른 뮌헨 팬클럽 '레드 화이트 봄버스'는 올해 전통적인 팬클럽 방문 행사에서 진정한 하이라이트를 경험했다. 슈퍼스타 케인이 직접 뮌헨에서 북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인구 약 5,000명의 소도시 덴켄도르프를 찾았다'고 설명했다.
케인과 팬들이 만나는 자리였지만 그 자리에서 바이에른 팬들은 케인으로부터 재계약 협상 소식에 대한 뉴스를 들을 수 있었다. 먼저 케인은 이번 시즌 트레블을 해내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그는 "바이에른과 함께 세 개의 트로피를 모두 들어 올리고 싶다. 출발이 아주 좋았고, 모든 것이 매우 잘 흘러가고 있다. 아직 힘든 과정이 남아 있지만, 난 매우 자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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