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2번째 우승 더 어려워졌다…MLS 최고 GK, 메시 곁으로 '인터 마이애미 우승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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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는 5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캐나다 국가대표 골키퍼 데인 세인트 클레어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은 '금일 캐나다 출신 골키퍼 데인 클레어를 2026년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 종료까지 계약했다. 2027년 스프링 시즌(6월)까지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2025 MLS 올해의 골키퍼 수상자 클레어는 최상급 경험과 검증된 기량을 바탕으로 팀의 골키퍼진을 강화하기 위해 합류했다'고 전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이번 겨울 자유계약(FA) 대어를 품었다. 지난 시즌 메시를 앞세워 MLS를 정복하는데 성공한 인터 마이애미의 겨울 과제는 수비 강화다. MLS 첫 2시즌 연속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메시를 앞세워 우승에 성공했지만 수비가 항상 문제였다. 공격력은 압도적 1위였지만 수비력은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공격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수비만 강화하면 2시즌 연속 챔피언에 도전할 수 있다는 판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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