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슈코, 맨유의 홀란드 느낌이다" 맨시티 앰버서더 소신 발언 "공격 시 득점 기대되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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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시티 앰버서더 미카 리차즈가 베냐민 셰슈코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일(한국시간) "리차즈가 최근 맨유의 경기력을 평가하면서 세슈코를 맨시티 대표 골잡이 엘링 홀란드와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라며 그의 발언을 전했다.
리차즈는 "맨유는 직전 울버햄튼 원더러스전(1-1 무승부)에서 충분히 이길 만한 전력을 갖고 있었다. 셰슈코 역시 그중 한 명이다. 하지만 세슈코는 지금 자신감을 잃은 듯 보인다. 맨유의 경기 운영 방식이 그에게 많은 기회를 만들어주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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