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제 2의 박지성' 데려가려고? 꿈 깨!' 맨시티. 02년생 '英 특급 MF' 영입 총력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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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 영입에 총력을 다할 전망이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2일(한국시간) "맨시티가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엘리엇 영입 구상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맨시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포함한 다른 경쟁자들을 충분히 따돌릴 수 있다고 자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앤더슨은 2002년생 잉글랜드 국적이다. 기동력, 빌드업, 수비력 삼박자를 갖춘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미드필더로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성골 유망주다.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 2021년 1군에 콜업됐고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프랜차이즈 스타'로서의 도약을 노렸지만, 확실한 임팩트를 보여주지 못하며 2024년 노팅엄 포레스트로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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