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는 실수를 저질렀다" 옛 제자 마레스카 경질에 묵직한 한마디 과르디올라 "훌륭한 감독 잃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5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펩 과르디올라(55)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과거 수석코치로 자신을 보좌했던 '애제자' 엔조 마레스카(46) 전 첼시 감독의 경질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오는 5일(한국시간) 열리는 첼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마레스카 감독의 해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딱 한 가지다. 첼시는 정말 훌륭한 감독이자, 훌륭한 인격을 가진 사람을 잃었다는 사실이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물론 이는 첼시 수뇌부의 결정이므로 내가 왈가왈부할 수는 없다. 축구계에서 이런 일이 놀라운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 |
|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AFPBBNews=뉴스1 |
과르디올라 감독은 오는 5일(한국시간) 열리는 첼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마레스카 감독의 해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딱 한 가지다. 첼시는 정말 훌륭한 감독이자, 훌륭한 인격을 가진 사람을 잃었다는 사실이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물론 이는 첼시 수뇌부의 결정이므로 내가 왈가왈부할 수는 없다. 축구계에서 이런 일이 놀라운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