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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울린 'U20 골든볼' 모로코 초신성, 맨유·리버풀·뉴캐슬 포함 12개 구단이 지켜봤다…"거액 제안 오면 거절 쉽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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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울렸던 U20 최고의 선수, 오스만 마마가 빅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 왓포드의 ‘모로코 초신성’ 마마. 그는 최근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선수 중 한 명이다.

마마는 지난 U20 월드컵에서 모로코를 첫 우승을 이끈 슈퍼 에이스다. 심지어 골든볼에 선정되면서 이 세대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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