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英 스카이 스포츠 독점 "맨유, EPL 최강 유망주 영입 조건 문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英 스카이 스포츠 독점 "맨유, EPL 최강 유망주 영입 조건 문의"
사진=433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앙 미드필더를 보강하기 위해 움직였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일(한국시각) 독점 보도라며 '맨유는 브라이튼 소속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 조건을 검토한 것으로 확인됐다. 맨유는 2026년을 목표로 최소 1명, 많게는 2명의 정상급 중앙 미드필더 영입을 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핵심 계획은 여름 영입이지만, 이적시장에서 특별한 기회가 발생할 경우 이번 달에도 선수 영입에 나설 수 있다. 발레바는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 크리스털 팰리스의 애덤 와튼, 울버햄튼의 주앙 고메스와 함께 맨유의 주요 영입 후보 명단에 올라 있다. 맨유가 LOSC 릴의 아유브 부아디, 올림피아코스의 크리스토스 무자키티스 등 젊은 유망주들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6010301000143800014142.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발레바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부터 맨유가 노린 2004년생 유망주다. 릴에서 데뷔한 발레바는 2023~2024시즌에 브라이튼으로 영입됐다. 이적하자마자 많은 출전 기회를 부여받은 발레바였다. 발레바의 성장 속도를 가팔랐다. 2024~2025시즌 브라이튼의 핵심이 되면서 리그 수준급 미드필더로 인정받았다. 제2의 모이세스 카이세도라는 평가와 함께 빅클럽 이적설이 폭발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