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포' 음뵈모 공백 체감한 맨유…"공격에서의 창의력 심각하게 떨어져, 1월 공격 보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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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브라이언 음뵈모 공백을 크게 체감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일(한국시간) "최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차출로 자리를 비운 음뵈모 공백으로 맨유는 공격 부진 문제가 심각하다"라고 전했다.
음뵈모는 올 시즌 맨유에 입성했다. 2019년 브렌트포드로 이적하며 영국 땅을 밟았는데 시즌을 거듭할수록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줬다. 2024-25시즌이 '커리어 하이'였다. 브렌트포드 주전 공격수로서 42경기 20골 9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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