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이 이런 기분이었구나···'토트넘 영웅' 작별 인사 "그동안 스퍼스에서 뛸 수 있어 꿈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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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축구화를 신고 뛰는 브레넌 존슨(좌). 스포츠 바이블

크리스털 팰리스로 이적한 브레넌 존슨. 선수 개인 SNS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토트넘은 크리스털 팰리스 FC와 존슨 이적을 합의했다”라고 공지했다. 이어 “존슨은 지난 시즌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결승골 주인공이다. 그는 수많은 인상적인 순간을 남겼다. 존슨이 그동안 구단이 보여준 헌신에 감사한다”라고 덧붙였다.
존슨도 토트넘과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존슨은 3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그동안 토트넘에서 영광스러운 순간을 모아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마지막 부분에는 손흥민이 UEFA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번쩍 들고 존슨이 옆에서 기뻐하는 모습이 답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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