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래'라고 했는데…튀르키예 명문의 18개월 임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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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코비 마이누가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와 연결됐다.
튀르키예 '사바 스포르'는 3일(한국시간) "베식타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접촉했다. 마이누를 18개월 임대 영입하기 위함이다"라고 전했다.
마이누는 맨유 성골 유스로 어려서부터 두각을 드러내 2022-23시즌 프로 데뷔를 마쳤고 2023-24시즌 맨유 1군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볼 키핑, 빌드업 능력을 갖췄고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카세미루와 함께 3선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때로는 더 높은 위치에 올라가 공격적인 역할도 잘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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