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 모델과 17살 차 극복' 56살 시메오네 감독, 아내와 첫 만남 화제…식당 화장실서 "널 기다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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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5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17세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받고 있다.
스페인 '리베르타드 디히탈'은 3일(한국시간) "시메오네 감독은 식당 화장실에서 나오는 아내를 보고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시메오네 감독과 현재의 아내 카를라 페레이라의 만남은 마치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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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에고 시메오네(오른쪽) 감독과 카를라 페레이라. /AFPBBNews=뉴스1 |
스페인 '리베르타드 디히탈'은 3일(한국시간) "시메오네 감독은 식당 화장실에서 나오는 아내를 보고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시메오네 감독과 현재의 아내 카를라 페레이라의 만남은 마치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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