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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쏟아져도 흔들림 없다…김민재, '잔류' 택한 이유는 월드컵과 뮌헨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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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쏟아져도 흔들림 없다…김민재, '잔류' 택한 이유는 월드컵과 뮌헨 반등"
[OSEN=이인환 기자] 김민재의 시계는 아직 뮌헨에 머물러 있다.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수면 위로 떠올랐던 각종 이적설과 달리, 그의 선택은 ‘잔류’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의 기자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2일(한국시간) “김민재는 페네르바체를 포함해 여러 구단으로부터 문의를 받았다. 이탈리아 세리에A 클럽들 역시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김민재는 현재 모든 관심을 거절하고 있다. 그래도 올여름까지는 바이에른 뮌헨에 남을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김민재와 바이에른의 계약은 2028년까지다. 구단과의 장기 계약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서둘러 팀을 떠날 이유가 없다는 판단이 깔린 선택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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