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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양현준, 올드펌 더비 미친 선제골…윙백 변신 후 리그 2호골 → "레인저스 수비 여러명 제치고 강력 슈팅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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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전향이라는 승부수 이후 그 결실을 화려하게 맺고 있다. 측면 공격수에서 윙백으로 보직을 옮기자마자 리그 마수걸이 포문을 열더니, 일주일 만에 열린 올드펌 더비에서까지 득점포를 가동하며 새로운 역할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의 양현준(23)이 최대 라이벌전에서 귀중한 선제골을 뽑아냈다.

양현준은 3일(한국시간) 홈구장 셀틱 파크에서 진행 중인 레인저스와의 2025-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1라운드에서 우측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첫 골을 터뜨렸다. 전반 19분 상대 수비진의 압박을 이겨내고 오른쪽 측면을 완전히 허문 뒤 시도한 슈팅으로 영의 균형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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