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가 자신의 골이 더 낫다고 했다"…토트넘 절친, 푸스카스상 수상 의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8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수비수 판 더 벤이 손흥민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언급하며 즐거움을 나타냈다.
판 더 벤은 지난해 11월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펜하겐(덴마크)과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4-0 무실점 대승 주역으로 할약했다. 판 더 벤은 후반 19분 토트넘의 세 번째 골까지 터트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