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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 함께면 최강" AC밀란 '명가 부활' 새로운 센터백 모색 중 'KIM+브라질 국가대표' 낙점, 獨 현지는 "이적 없다"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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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펠리피(좌), 김민재. 365SCORES

루이스 펠리피(좌), 김민재. 365SCORES

이탈리아 ‘명문’ AC 밀란은 김민재와 브라질 국가대표 수비수 영입을 통해 완벽한 수비벽을 꿈꿨다.

하지만, 독일 현지에서는 김민재 이적은 없다고 반박했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델로스포르트는 2일(한국시간) “AC 밀란은 시간이 많지 않다. 치열한 세리에 A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리그 3위에 있는 만큼, 여전히 우승 후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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