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과 뛰다 토트넘 계륵 신세…리즈-비야레알 이어 또 임대, '세리에 꼴찌' 피오렌티나행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8 조회
-
목록
본문
![[오피셜] 손흥민과 뛰다 토트넘 계륵 신세…리즈-비야레알 이어 또 임대, '세리에 꼴찌' 피오렌티나행](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04/676782_786549_1933.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노르 솔로몬이 토트넘 홋스퍼 복귀 대신 피오렌티나 임대를 택했다.
피오렌티나는 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솔로몬은 새로운 피오렌티나 선수다. 임대를 왔고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계약이다"고 공식발표했다.
피오렌티나는 이탈리아 세리에A 최하위 팀이다. 이전까지 중상위권에 위치하던 피오렌티나는 올 시즌 최악의 흐름을 유지했고 15경기를 치러 무승을 기록하면서 울버햄튼과 더불어 유럽 상위 리그에서 리그 승리가 없는 팀으로 분류됐다. 우디네세를 5-1로 대파하면서 시즌 첫 승을 기록했는데 파르마에 또 패배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