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SON 떠난 토트넘 복귀 없다…"뮌헨보다 좋은 곳 없어" 챔스 우승 위해 재계약 유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1 조회
-
목록
본문

바이에른 뮌헨 해리 케인. AFP연합뉴스
케인은 4일 독일 언론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뮌헨에서 오랜 기간 뛰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내년 여름 계약 기간 만료 후에도 계속 뛰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다. 케인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계약과 관련해서 많은 논의가 있을 것”이라면서 “나는 이곳에 있는 게 정말 즐겁다. 지금으로서는 다른 곳에 있는 내 모습을 상상할 수 없다. 팬분들의 응원을 받을 때면 그런 마음이 더욱 강해진다”라고 말했다.
케인은 2027년 계약 만료 후에도 바이에른 뮌헨에 남을 가능성에 대해 “물론 가능하다. 100%. 그때가 되면 분명히 논의가 있을 것이다. 지금은 이번 시즌에 집중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바이에른 뮌헨보다 더 좋은 곳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분명히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