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전 패배 이후 분위기 최악' 아르테타 감독, UCL 최종전 앞두고 선수단 회의 소집…"확신 갖고 즐기자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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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8/202601281000772830_6979615268831.jpg)
[OSEN=정승우 기자] 미켈 아르테타(44) 아스날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패배 이후 선수단과의 내부 미팅을 공개하며 시즌 후반부를 향한 방향성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 4개월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핵심 화두로 꺼냈다.
영국 '풋볼 런던'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날이 카이라트 알마티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열린 아르테타 감독의 기자회견 내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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