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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없었으면 어쩔 뻔" 20경기 만에 첫 승 이끈 1골 1도움…그러나 '원맨쇼' 끝에 쓰러졌다→홍명보호 부상 악령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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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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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튼이 드디어 웃었다. '황소' 황희찬(30)이 특유의 활동량과 공간 침투로 소속팀을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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