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파라오는 중동에 가지 않는다? 리버풀 살라, 사우디 대신 세리에A로? AS로마 차기 행선지로 급부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축구] 떠나야 할 때 떠난 손흥민, 그렇지 않은 살라

리버풀(잉글랜드) ‘이집트 특급’ 모하메드 살라의 후보 행선지로 AS로마(이탈리아)가 급부상했다.

이탈리아 유력매체 라 레푸블리카는 최근 “AS로마가 살라의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 1월에 영입할 수 없다면 여름 이적시장까지 기다리려 한다”고 전했다.

살라는 2024~2025시즌 52차례 공식경기에서 34골·23도움을 기록하며 리버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이끌었으나 이번 시즌 팀 내 입지가 크게 좁아졌다. 극심한 슬럼프에 빠진 그를 아르네 슬롯 감독은 꾸준히 선발로 기용하며 기회를 줬으나 기대에 전혀 미치지 못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