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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미국행, 뼈아픈 결정" 또 한 번의 이별→선수단 불만 대폭발…"역사에 이름 새긴 선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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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미국행, 뼈아픈 결정" 또 한 번의 이별→선수단 불만 대폭발…"역사에 이름 새긴 선수였는데"
사진=브레넌 존슨 SNS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손흥민에 이어 브레넌 존슨까지 토트넘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함께했던 멤버들이 하나둘 떠나고 있다. 일각에서는 주요 선수들을 떠나보내는 구단의 선택이 잘못됐다는 의견이 나온다.

영국 홋스퍼 HQ는 3일(한국시각)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에서 엄청난 변화를 겪었다. 그중 많은 변화는 긍정적이었다"라면서도 "하지만 뼈아픈 결정들도 있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를 경질하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한 것, 손흥민이 MLS에서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보내도록 한 결정 등이 대표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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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손흥민의 이탈 이후 공격 강화를 위해 모하메드 쿠두스와 사비 시몬스 등을 영입했다. 다니엘 레비가 회장직에서 물러난 것도 큰 변화였다. 2026년이 되면서도 또 하나의 변화가 생겼다. 지난해 유로파리그 우승의 주역이었던 브레넌 존슨이 크리스탈 팰리스로 떠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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