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 우승 주역을 왜 팔아?' 681억에 존슨 매각→선수단 격분…성적 부진+팬 야유+라커룸 균열까지 겹친 토트넘의 총체적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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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브레넌 존슨을 크리스털 팰리스로 매각한 결정이 단순한 전력 조정 차원을 넘어 구단 내부 전반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성적 부진, 감독과 팬의 불화에 이어 선수단 내부 분위기까지 흔들리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며, 토트넘은 시즌 중반 또 한 번 위기에 빠진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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