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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 맞은 '적토마' 고정운 감독 "승격 위해 앞만 보고 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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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 맞은 '적토마' 고정운 감독 "승격 위해 앞만 보고 달리겠다"

[강릉=뉴시스] 김근수 기자 = 지난 2023년 12월9일 강원 강릉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2023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 강원FC 대 김포FC의 경기, 전반 김포FC 고정운 감독이 전술 지시를 하고 있다. 2023.12.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은 '적토마' 고정운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 감독이 K리그1 승격을 향해 달린다. 2025시즌의 아쉬움이 컸던 만큼, 더 큰 목표를 바라본다.

고정운 감독은 6일 뉴시스를 통해 "지난 시즌은 아쉬움이 참 많이 남았다. 열심히 했지만 마지막에 허탈하게 플레이오프(PO)에도 못 가고 7위로 마감했다"면서도 "올해 목표는 두말할 것도 없이 PO에 가서 승격하는 거다. 앞만 보고 달릴 것"이라고 말했다.

고 감독은 현역 시절 '적토마'라는 별명을 가진 스타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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