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유스 출신인데 "레알 마드리드 가고 싶습니다" 발언→팬들은 "당장 떠나도 돼"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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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바이에른 뮌헨 특급 유망주 레나르트 칼이 언젠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싶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바이에른 뮌헨 팬들이 분노하고 있다.
스포츠 매체 'ESPN'은 5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 원더키드 칼이 자신의 커리어 어느 시점에서 분명히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를 자신의 드림 클럽이라고 불렀다"라고 보도했다.
칼은 바이에른 뮌헨이 기대하고 있는 17세 공격형 미드필더다. 지난 2022년 바이에른 뮌헨 유스 시스템에 합류한 뒤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유망주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시즌 1군에 합류해 훈련을 소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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