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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윙백으로 월드컵 꿈꿨거늘" YANG '멘붕의 연속', 석 달간 셀틱 감독 2명 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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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윙백으로 월드컵 꿈꿨거늘" YANG '멘붕의 연속', 석 달간 셀틱 감독 2명 잘렸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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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스코틀랜드 명문 셀틱FC가 윌프리드 낸시 감독을 한 달만에 경질했다.

셀틱은 6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구단은 오늘부로 낸시 감독과의 계약을 즉시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낸시 감독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낸시 감독과 가족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며 "낸시 감독의 코칭 스태프인 콰메 암파두, 줄스 게겐, 막심 샬리 코치에 또한 구단을 떠나게 되었으며, 이들의 앞날에 행운을 빌겠다"라고 밝혔다. 폴 티스데일 축구 운영 책임자 역시 사임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결정은 지난 4일 레인저스와의 스코티시프리미어십 '올드펌 더비'에서 1대3으로 패한 뒤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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