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언' 프랭크 감독 "손흥민은 이제 없다" 설움 토로 이어 "감독직 즐길 수 없다 특히, 지금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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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홋스퍼 감독. SNS 캡처
영국 매체 ‘가디언’은 3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이 감독직을 즐기기 어렵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지금 토트넘은 ‘비상 사태’다. 이번 시즌(2025-2026)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기준 13위를 기록하고 있다. 시즌 극초반 1위를 달성하고 계속 순위가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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