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초대박, 속전속결…'HERE WE GO' 떴다! 마레스카 후임 낙점, '리그앙 돌풍' 이끈 로세니어 선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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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첼시가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한 뒤 리암 로세니어 감독 선임에 근접한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일(이하 한국시각) “로세니어 감독이 첼시 차기 감독 후보 명단에 포함됐다. 로세니어는 마레스카 후임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초기 논의가 진행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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