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시즌 최고의 퍼포먼스" 극찬, 웨스트햄전 1골·1도움 폭발…울버햄프턴 'EPL 20경기 만에 감격 첫 승'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5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황소' 황희찬(30·울버햄프턴)이 1골·1도움의 멀티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팀의 감격적인 시즌 첫 승 주역이 됐다. 현지에서는 황희찬이 올 시즌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였다는 극찬도 나왔다.
황희찬은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결승골 어시스트 포함 1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황희찬이 중심에 선 울버햄프턴은 이날 웨스트햄을 3-0으로 완파하고 EPL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경기 전까지 울버햄프턴은 3무 16패로 EPL 역대 최장기간 개막 무승과 최소 승점 불명예 기록을 거듭 기록하다 이날 마침내 흐름을 끊었다. 단 한 경기 승리로 개막 19경기 동안 쌓은 승점과 같은 승점(3점)을 더한 울버햄프턴은 승점 6점(1승 3무 16패)으로 19위 번리(3승 3무 14패·승점 12점)와 격차를 6점으로 좁혔다.
![]() |
| 울버햄프턴 황희찬이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울버햄프턴 SNS 캡처 |
황희찬은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결승골 어시스트 포함 1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황희찬이 중심에 선 울버햄프턴은 이날 웨스트햄을 3-0으로 완파하고 EPL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경기 전까지 울버햄프턴은 3무 16패로 EPL 역대 최장기간 개막 무승과 최소 승점 불명예 기록을 거듭 기록하다 이날 마침내 흐름을 끊었다. 단 한 경기 승리로 개막 19경기 동안 쌓은 승점과 같은 승점(3점)을 더한 울버햄프턴은 승점 6점(1승 3무 16패)으로 19위 번리(3승 3무 14패·승점 12점)와 격차를 6점으로 좁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