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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특별한 선물' 양현준, 이번에는 '인생골'→수비 4명 '와르르'→최고 평점…'8경기 경질 위기' BBC, "낸시 물러나"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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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특별한 선물' 양현준, 이번에는 '인생골'→수비 4명 '와르르'→최고 평점…'8경기 경질 위기' BBC, "낸시 물러나"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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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양현준(셀틱)이 악명높은 '올드 펌 더비'에서 '인생골'을 터트렸다. 하지만 셀틱의 완패로 활짝 미소짓지는 못했다.

양현준은 3일(이하 한국시각)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라이벌 레이전스와의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1라운드에서 전반 19분 선제골을 뽑아냈다.

오른쪽 미드필더 측면에서 자신이 스로인한 볼을 다시 돌려받은 그는 순식간에 질주를 시작했다.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수 4명을 따돌렸다. 허를 찌른 과감한 돌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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