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이탈리아? 이미 정복한 땅에 가지 않는다 →김민재 뮌헨 도전 계속…"모든 제안 스스로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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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9)가 유럽 빅클럽의 관심에도 현재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독일)에서 계속 도전을 이어간다.
스카이스포츠 독일이 지난 2일(한국시간) 김민재가 페네르바체(튀르키예)와 AC밀란(이탈리아) 등 여러 유럽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뮌헨에 잔류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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