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치우고 모래 뿌리던 아버지"…손흥민 '숨은 원동력' 고백→번리전 73m 원더골보다 선명한 '눈밭 훈련' 회상 "지금도 추운 그라운드 보면 떠올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1 조회
-
목록
본문

프랑스의 패션 잡지 '엘르'가 4일(한국시간) 공개한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유년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연말연시 추억은 눈으로 뒤덮인 운동장에서 아버지와 함께 훈련한 일"이라면서 "아버지는 운동장에 쌓인 눈을 치우고 얼어붙은 땅 위에 모래를 뿌려주셨다. 지금도 추운 날 그라운드에 서면 그때가 자주 떠오른다"며 씩 웃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