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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우승도전' 일본, 8개월 재활 vs 6개월 남은 미나미노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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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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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을 불과 몇 달 앞둔 시점에서 미나미노 다쿠미가 치명적인 부상이라는 최악의 변수를 맞이했다. 회복 시점과 대회를 향한 시간표가 어긋난 가운데, 그의 복귀 가능성을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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