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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부터 경질하더니 현역 감독을 노린다고? 첼시, 마레스카 후임으로 에디 하우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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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첼시가 뜻밖의 이름을 검토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현역 감독 에디 하우(49)다. 영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경질된 엔조 마레스카(46) 감독의 후임을 물색하는 과정에서 하우 감독 측과 조심스럽게 접촉했다.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4일(한국시간) 첼시가 에디 하우 감독의 에이전트 측에 비공식적으로 의사를 타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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