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사상 초유 '1시즌 2경질' 창조하나…웨스트햄 '역대급 강등' 위기→누누 감독 교체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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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29)이 1골 1도움 맹활약을 통해 적장인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51)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감독에게 불명예 기록 안길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꼴찌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패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누누 감독 경질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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