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초대박 꿀조였나?' 월드컵 맞대결 튀니지, 수적 우세에도 네이션스컵 '충격' 조기 탈락→감독 곧바로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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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57)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준비를 앞두고 큰 변수를 맞았다.
상대팀 튀니지 감독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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