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목표' 日 대형 호재! 월드컵 진출→네이션스컵 16강 탈락 튀니지, 감독 전격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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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축구협회(FTF)가 5일(한국시각) 사미 트라벨시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FTF는 '트라벨시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 전원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했다'고 발표했다.
이유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성적 부진이다. 나이지리아, 탄자니아, 우간다와 함께 조별리그 C조에 편성된 튀니지는 1승1무1패, 승점 4로 나이지리아(3승)에 이은 조 2위를 차지해 16강에 올랐다. 첫판에서 조 최약체 우간다를 3대1로 완파했지만, 나이지리아에 2대3으로 패한 데 이어 탄자니아와의 최종전에서 1대1로 비기는 등 내용이 썩 좋은 편은 아니었다. 천신만고 끝에 16강에 올라 말리와 상대한 튀니지는 1대1로 비겼으나, 승부차기에서 2대3으로 패하면서 결국 8강행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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