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일 만에 공격포인트' 날아오른 황소 황희찬!…"활기찬 모습으로 도움 + 골 맹활약, 부상이 너무나 아쉽다" 英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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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이 너무나 아쉽다”
황희찬이 소속팀 울버햄튼의 부진을 끊어냈지만, 부상으로 경기 도중 이탈해야 했다. 영국 현지 매체도 아쉬움을 표할 정도다.
울버햄튼은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황희찬이 소속팀 울버햄튼의 부진을 끊어냈지만, 부상으로 경기 도중 이탈해야 했다. 영국 현지 매체도 아쉬움을 표할 정도다.
울버햄튼은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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