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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 센터백' 이번이 마지마 기회…"결정적인 6개월, 보여주지 못하면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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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니클라스 쥘레(31)의 시간이 흐르고 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고 맞는 이번 전반기 마무리와 후반기 시작은, 그의 커리어 향방을 가를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계약은 올여름 끝난다. 잔류도, 이별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다만 선택의 시간이 가까워진 건 분명하다.

독일 '키커'는 4일(한국시간) "마르베야 전지훈련이 니클라스 쥘레에게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의 마지막 캠프가 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여름이면 자유계약 신분이 되는 쥘레는 현재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상태다. 당장의 결론은 없다. 대신, '결정적 반년'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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