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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기만 하면 실수' 맨유서 실패한 우가르테, 튀르키예 임대설 등장…"협상 상당한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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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기만 하면 실수' 맨유서 실패한 우가르테, 튀르키예 임대설 등장…"협상 상당한 진전"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의 갈라타사리 임대설이 등장했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갈라타사라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누엘 우가르테 임대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는 1월 이적시장을 앞두고 우가르테 영입에 초점을 맞췄으며, 맨유와의 협상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우가르테는 2001년생 우루과이 국적의 미드필더다. 많은 활동량과 수비 능력을 갖추고 있어 3선에서 전투적인 플레이를 즐겨 한다. 기동력과 적극성이 장점인 반면, 아쉬운 축구 지능과 탈압박 능력을 가진 전통적인 수비형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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