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수 후 이적한 선수는 MOM, 상대전적은 16년 연속 무승' 굴욕도 이런 굴욕이 없다…에스파뇰, 바르셀로나 공포증에 벌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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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에스파뇰은 바르셀로나만 보면 이가 갈린다.
바르셀로나는 4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RCDE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18라운드에서 에스파뇰을 2-0으로 격파했다. 9연승을 달린 바르셀로나는 선두를 굳혔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두 팀 사이 긴장감이 흘렀다. 바로 골키퍼 주안 가르시아 때문이었다. 지난 시즌까지 에스파뇰에서 활약했던 가르시아 키퍼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바르셀로나에 합류했다. '카탈루냐 더비'로 유명할 정도로 강한 라이벌리를 자랑하는 팀으로 이적하자, 에스파뇰은 크게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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