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울상'···"손흥민에게 가지 마!" 잔류 요청 쇄도 "21G·20선발, 30대 중반 MF가 여전히 구단의 핵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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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카세미루. 게티이미지
최근 맨유의 상승세가 무섭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팀을 떠나고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부임했다. 이후 프리미어리그 1, 2위를 기록 중인 맨체스터 시티(2-0), 아스널(3-2)을 상대로 모두 승리해 2연승을 달리고 있다.
카세미루는 위 두 경기 모두 선발 출전해 맨유 승리에 이바지했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7일(한국시간) “카세미루는 30대 중반이다. 여전히 맨유에서 핵심적인 존재다”라며 “그는 곧 팀을 떠난다. 수많은 맨유 팬들이 아쉬워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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