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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맨유'로 발롱도르 후보까지 오른 MF, 前 소속팀 맨유 안 잊었다…"캐릭 감독 '리스펙', 2경기 놀랍고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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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맨유'로 발롱도르 후보까지 오른 MF, 前 소속팀 맨유 안 잊었다…"캐릭 감독 '리스펙', 2경기 놀랍고 자랑스럽다"
맥토미니. 사진 | 나폴리=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과 경기는 놀라웠고 자랑스럽게 생각.”

미드필더 스콧 맥토미니(나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으로 지난 2017년 성인 무대에 데뷔했다. 맨유 성인팀 소속으로 255경기를 뛰면서 29골9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그는 지난 2024년 여름 나폴리(이탈리아)로 이적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러브콜이 통했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나 첫 도전이었는데, 맥토미니는 나폴리에서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뽐냈다. 수비형 미드필더보다 더 공격적인 역할을 부여받으며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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