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난다더니 더 잘 하네…이별 확정된 카세미루 맹활약에→맨유 팬들 '잔류 요청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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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카세미루가 맹활약할수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의 아쉬움은 크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7일(한국시간) "30대 중반에 다다른 카세미루지만, 여전히 맨유에서 핵심적인 존재다. 팬들은 그의 이적 발표를 두고 슬픔과 아쉬움을 느끼고 있다"라고 전했다.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세미루. 레알 마드리드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연패 포함 수많은 우승에 공헌한 핵심 미드필더였다. 레알에서 황금기를 구가하던 중 맨유의 러브콜을 받고 프리미어리그 도전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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