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레 멕시코 감독도 유럽파 점검차 유럽 출장 간다…"부상자 체크가 주를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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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축구대표팀 감독(68)이 2026북중미월드컵 개막을 약 5개월 앞두고 유럽파의 컨디션을 점검하고자 출장길에 오른다.
멕시코 매체 미디오티엠포는 28일(한국시간) “아기레 감독이 유럽 출장을 앞두고 있다. 구체적 출장 일정과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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