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이었기에 도전 외면하기 어려웠다"…'탈맨유' 꿈꾸는 1400억 공격수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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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이었기에 도전 외면하기 어려웠다."
라스무스 호일룬(나폴리)은 지난 2023년 8월 아탈란타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7200만 파운드(약 1400억 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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