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강 스쿼드 '원정 첫 8강' 쏜다[2026 국가대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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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북중미 월드컵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은 6월12일부터 7월20일까지 열린다. 한국 축구가 원정의 새 역사에 도전하는 무대다.
한국은 2002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썼지만 그 외에는 힘을 쓰지 못했다.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과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원정 16강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다. 본선 참가국이 처음으로 48개국으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는 원정 첫 8강 이상을 바라본다. ‘역대 최강’이라 평가받는 선수단 구성 때문이다.

이강인. 손흥민. 김민재 (왼쪽부터)
한국은 2002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썼지만 그 외에는 힘을 쓰지 못했다.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과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원정 16강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다. 본선 참가국이 처음으로 48개국으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는 원정 첫 8강 이상을 바라본다. ‘역대 최강’이라 평가받는 선수단 구성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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